치료 말고 평소에 신경 써야 할 것도 있나요?

전승원 대표원장 | 최종 수정 2026. 07. 22.

한 줄 답변

있습니다. 앉는 자세와 화면 높이가 그대로면 교정한 정렬이 다시 앞으로 밀려납니다. 온담은 치료와 함께 생활 자세 안내를 같이 드립니다.

거북목은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자세에서 조금씩 만들어집니다. 치료실에서 정렬을 잡아도 일상에서 머리가 다시 앞으로 나오는 조건이 유지되면, 몸은 익숙한 자세로 돌아가려 합니다.

그래서 온담은 교정 후에 화면 높이, 앉는 자세, 오래 유지하는 작업 자세처럼 각자의 생활에서 반복되는 조건을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어떤 습관이 문제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인 수칙보다 상태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거북목이 오래되면 목뼈 사이 디스크에 실리는 부담도 커집니다. 지금 정렬이 어떤 상태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거북목·일자목 안내에서 원인과 치료 방향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북목·일자목 안내 보기
MORE QUESTIONS

이 주제의 다른 질문

COLUMNS

관련 건강칼럼

작성 의료진
전승원 대표원장

전승원대표원장

최초 작성 2026. 07. 22.

의료진 소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진료에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