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요법 (경추·흉곽)
코와 연결된 목과 흉곽의 긴장·움직임을 함께 살피는 추나요법입니다.
류지연 원장 | 최종 수정 2026. 07. 26.
핵심 요약
호흡은 코만의 움직임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목과 상부 흉곽이 불편하면 호흡도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 경추·흉추 주변의 정렬과 움직임을 함께 살핍니다.
코와 연결된 목·흉곽의 움직임을 함께 살핍니다
호흡은 코만의 움직임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목과 상부 흉곽이 굳어 있으면 숨이 얕아지고, 코가 뚫려 있어도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온담은 필요한 환자에게 경추와 흉추 주변의 정렬과 움직임을 살피고 추나요법으로 함께 관리합니다.
왜 목과 흉곽까지 보나요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거나 코막힘 때문에 오래 입으로 숨을 쉬어 온 분은 목이 앞으로 나오고 가슴 위쪽이 굳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숨을 깊게 들이쉬기 어려워, 코 치료만으로는 답답함이 남기도 합니다.
어떻게 진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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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자세와 움직임 확인
목과 상부 흉곽의 정렬, 움직이는 범위, 뭉친 곳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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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필요 여부 판단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진료에서 추나요법이 필요한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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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신중하게 시행
경추 주변은 특히 조심스러운 부위라 강도와 방식을 신중하게 조절해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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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생활 습관 안내
치료 효과가 오래가도록 자세와 생활 습관에서 바꿀 점을 함께 안내합니다.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경추와 흉추 주변의 긴장과 움직임을 함께 살펴, 편안한 호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모든 비염 환자에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환자에게만 진행하며, 목 부위 질환이나 최근 외상이 있다면 진료 때 반드시 알려 주세요.
치료 후에는 이렇습니다
목과 흉곽의 움직임을 다루는 치료라, 몸이 새 정렬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목·어깨가 하루이틀 뻐근하거나 노곤할 수 있습니다
- 숨이 편해진 느낌을 먼저 이야기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 당일에는 오래 고개를 숙이는 자세를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다음 치료 시점은 움직임 범위가 얼마나 유지되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미리 알려 주세요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최근 목에 외상이 있었던 경우, 팔 저림이나 힘 빠짐이 있는 경우, 임신 중이거나 그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강도와 방법을 달리하거나 시행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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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반복된다면,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