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열진단 (DITI)
적외선으로 몸의 열 분포를 봅니다. 염증과 순환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전승원 대표원장 | 최종 수정 2026. 07. 26.
핵심 요약
체열은 단순한 온도가 아닙니다. 적외선으로 몸의 열 분포를 보면 어디에 염증이 몰려 있고 어디가 순환이 덜 되는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몸의 온도는 몸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온담은 체열을 단순한 온도 검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몸의 온도 분포와 균형을 확인하여 지금 몸이 보내고 있는 신호를 함께 살펴봅니다.
통증이 있는 자리는 열이 올라 있기도 하고, 반대로 순환이 막혀 차갑게 식어 있기도 합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어느 쪽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확인하나요
- 통증 부위와 주변의 열 분포 차이
- 좌우 대칭 여부 — 한쪽만 유독 차거나 뜨거운지
- 손발 끝까지의 순환 상태
- 자율신경 균형과 관련된 몸통·사지의 온도 경향
검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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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실내 온도에 적응합니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잠시 안정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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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적외선으로 촬영합니다
몸에 닿는 것이 없고 방사선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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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정면·후면 열 분포를 함께 봅니다
색으로 표현된 결과를 보면서 설명을 듣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쓰이나요
체열 결과 자체가 진단명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문진과 손으로 확인한 내용, 다른 검사 결과와 함께 놓고 볼 때 의미가 생깁니다. 온담은 확인한 열 분포를 근거로 어느 쪽을 먼저 다룰지, 어떤 치료를 조합할지를 정합니다.
- 열이 올라 있는 자리 — 염증을 다루는 치료를 우선 고려합니다
- 차갑게 식어 있는 자리 — 순환을 돕는 방향을 함께 봅니다
- 좌우 차이가 큰 경우 — 자세와 정렬을 함께 확인합니다
- 치료를 이어가며 같은 조건에서 다시 촬영해 변화를 비교합니다
촬영 전 이것만 지켜 주세요
검사 직전의 운동·사우나·찜질, 파스나 진통 연고는 열 분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당된다면 진료 때 알려 주세요. 결과 해석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이 검사만으로 진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비염·소화기 진료에도 함께 씁니다
체열진단은 통증뿐 아니라 비염, 소화기, 수족냉증 등 순환과 관련된 진료에서도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체열진단으로는 무엇을 알 수 있나요?
Q체열진단은 아프거나 몸에 닿는 게 있나요?
Q체열진단은 통증 진료에서만 쓰나요?
Q체열진단은 얼마나 걸리고, 결과는 언제 듣나요?
Q체열진단만 따로 받아볼 수도 있나요?
Q체열진단 전에 피해야 할 것이 있나요?
함께 확인하는 검사와 치료
증상이 반복된다면,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